快訊/鄭鎰勳退出BTOB! 爆吸毒沉默10天「讓粉絲失望決定離開」

記者張筱涵/綜合報導

韓團BTOB成員鄭鎰勳21日被爆2016年起就開始吸食大麻,為了買毒品還換了韓幣1億元(約台幣250萬元)的虛擬貨幣,消息傳出後讓眾人相當驚訝,沉寂了10天後,所屬經紀公司CUBE娛樂宣布:「鄭鎰勳退出!」

▲鎰勳退團。(圖/翻攝自鎰勳IG)

▲鎰勳退團。(圖/翻攝自鎰勳IG)

鄭鎰勳所屬經紀公司CUBE娛樂31日對外發聲,首先就對被鄭鎰勳事件影響到的每個人道歉,進而透露鄭鎰勳本人對這件事情相當痛心自責,為了不再對BTOB造成影響,和公司討論後決定退出,即日生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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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實上,鄭鎰勳入伍後就一直沒有更新個人動態,在BTOB子團BTOB 4U到軍中表演,與星材、炫植合照時也不見他的身影,結果在21日被爆出習慣性吸食大麻,還為了買大麻將錢換成虛擬貨幣去做交易,目前正在接受警方的調查。

BTOB演出遭工作人員酸「以為在演音樂劇」。(圖/翻攝自BTOB臉書)

▲BTOB出道以來零負評,這次的事情讓外界相當驚訝。(圖/翻攝自BTOB臉書)

【CUBE娛樂聲明全文翻譯】

안녕하세요. 큐브 엔터테인먼트입니다.

大家好,這裡是CUBE娛樂

먼저,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정일훈의 문제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首先先對旗下藝人鄭鎰勳的問題造成外界擔心和影響一事,致上最深的歉意

정일훈은 이번 일로 많은 팬 분들의 신뢰를 깨뜨리고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당사 역시 엄중히 받아들여 신중한 논의 끝에 더 이상 그룹에 피해를 끼칠 수 없다는 본인의 의견을 존중해 금일을 기점으로 그의 팀 탈퇴를 결정했습니다.

鄭鎰勳對於因為這次事情讓粉絲的信心全毀,讓粉絲失望這點痛感重責並深刻反省中,本公司也嚴格看待這次的事情,在慎重討論後本公司尊重他「不能再對團隊造成影響」的想法,決定讓他即日起退出團隊。

당사는 작금의 사태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향후 진행되는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수 있게 끝까지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本公司對這次的事情深感重責,未來將盡職盡責地配合調查

향후 비투비는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며, 당사는 비투비가 더욱 성숙한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BTOB未來將以6人組形式活動,本公司也會如過往一樣,盡全力讓BTOB展現更成熟的音樂和表演

다시 한번 비투비를 위해 응원해주시고 아껴주시는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再次向支持BTOB的粉絲致上最深的歉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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