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nk方控A某惡意扭曲!「初瓏遭威脅1個多月」:必要時會公開錄音

記者張筱涵/綜合報導

A某於7日向《京鄉體育報》爆料和初瓏通話內容紀錄後,Apink所屬經紀公司Play M娛樂第一時間發出聲明,指控該內容只是對話中的一部份且被惡意扭曲,公司方握有第一次和第二次對話的錄音檔,原本想等待法律還清白,但A某卻不停出面惡意爆料,他們也宣布在必要的狀況下會公開錄音檔。

▲初瓏遭A某爆料霸凌且未成年在酒席的照片。(圖/翻攝自初瓏IG)

▲初瓏遭A某爆料霸凌且未成年在酒席的照片。(圖/翻攝自初瓏IG)

Play M娛樂7日針對A某爆料回應,指出A某只摘錄部份對話且惡意扭曲,第一次電話聯繫時A某是帶有威脅性的,而且一直提到和本案無關的私生活還有其他突發行為,讓公司有些擔心,而初瓏沒有仔細詢問所有細項僅不停道歉:「是念在過去有情分,也的確有過矛盾糾紛,所以她沒有問原因就道歉了,但並沒有所謂的承認暴力行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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接著,Play M娛樂認為A某以這件事情威脅了1個多月,利用照片和一部分錄音來模糊校園霸凌的焦點,掀起許多不相干的熱議外,他們也握有第一次和第二次對話的錄音,目前全都交給京方,原本想等法律還清白,但A某持續惡意爆料,他們也將在必要時刻公開錄音檔。

【Play M娛樂聲明全文翻譯】

최근 보도된 녹취와 관련해 입장 전달드린다.
有關最近報導中提到的錄音檔,以此文表達我方立場

A씨가 녹취 일부만 발췌해 악의적으로 왜곡했다.
A某只擷取一部分的錄音檔且惡意扭曲

1차 통화 때 A씨가 협박성 연락을 했고, 사안과 관련없고 사실이 아닌 사생활 얘기를 하는 등 돌발 행동의 우려가 컸던 상황이다. 먼저 박초롱은 자세한 내용은 묻지않고, 들으며 사과했다. 과거 친분 관계도 있었고, 갈등도 있었던 것은 맞기 때문에 이유 불문하고 사과했으며 폭행에 대해 인정하지 않았다. A씨가 만남을 요청했고 이에 날짜를 조율하기도 했다.
第一次通話時,A某帶有威脅性地聯繫,並說了許多和相關事項無關的私生活以及其他突發行為
,讓我們相當擔心,首先朴初瓏沒有細問事情,只是邊聽邊道歉,是念在過去有情分,也的確有過矛盾糾紛,所以她沒有問原因就道歉了,但並沒有所謂的承認暴力行為,我們也曾向A某提出見面要求,並進一步協調日期

A씨는 기존 한 달이 넘는 시간동안 협박해왔던 내용대로, 과거 사진을 공개하고, 녹취 일부만 발췌해 이용하는 등 박초롱의 '폭행 여부'를 밝히려는 사안의 본질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A某這一個多月來威脅的內容,公開過去的照片,只公開一部份錄音檔內容等等的行為,全都是與揭發朴初瓏「霸凌與否」無關的事情

우리도 1차, 2차 녹취록을 가지고 있다. 우리도 모든 녹취록과 증거자료를 경찰에 제출했다. 우리는 법적 절차에 따라 진실을 밝히고자 했으나, A씨의 악의적 보도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불필요한 이야기들을 자제하고 있지만 필요하다면 녹취를 공개할 예정이다.
我們也有第一次和第二次的通話錄音檔,這些資料也都交給警方了,原本想透過法律揭發真相,但持續出現A某的惡意報導,雖然我們一直避免談到不必要的事情,但必要時刻我方也將公開錄音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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