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ink初瓏道歉對話曝光!為男人吵架「當時太生氣,應該用溝通的」

記者張筱涵/綜合報導

韓團Apink隊長初瓏近來負面爭議不斷,原本的燒酒代言也被換掉,6日於Instagram寫下長文針對未成年出現在酒席上的照片道歉,並強調從沒有過暴力行為。然而,爆料者A某7日透過媒體公開錄音檔對話,讓南韓網友看傻了眼。

▲A某向媒體爆和初瓏的對話內容。(圖/翻攝自初瓏IG)

▲初瓏6日曾發文對酒的部分認錯,但強調沒有暴力行為。(圖/翻攝自初瓏IG)

韓媒《京鄉體育報》7日發佈報導,A某看了初瓏的發文後說「我原本以為她會承認(霸凌),但非但沒承認,反而還採強硬態度讓我很傻眼,我也會為了揭發真相採取法律行動,首先我想先讓大家知道她承認霸凌的事實」。

[廣告]請繼續往下閱讀...

▲A某向媒體爆和初瓏的對話內容。(圖/翻攝自初瓏IG)

▲A某向媒體爆和初瓏的對話內容。(圖/翻攝自初瓏IG)

在報導中公開的對話內容顯示,初瓏當時喜歡的人後來跟A某交往,當時是很生氣的狀態,雖然她並沒有親口說「我打了妳」,但在A某敘述完被打的經歷以及一直以來的生活狀態後,初瓏僅回:「對不起,真心抱歉,那個我…那時候我真的不該做出那樣的事情,總而言之不管有沒有誤會我都該用溝通的才對,那時候我就…就是太生氣了。」

這則新聞很快就被傳到各大南韓論壇和偶像相關粉絲專頁上,大部分網友看了都表示相當驚訝,「為什麼要假裝沒做過」、「明明都這樣說了卻二次否認」、「所以真的打了?哇」,不過也有部分網友認為並不是完整錄音檔而僅有文字,對話上也有不通順的地方,堅信初瓏是清白的。

(2021/4/7 13:29更新)Play M娛樂7日針對A某爆料回應,指出A某只摘錄部份對話且惡意扭曲,第一次電話聯繫時A某是帶有威脅性的,而且一直提到和本案無關的私生活還有其他突發行為,讓公司有些擔心,而初瓏沒有仔細詢問所有細項僅不停道歉:「是念在過去有情分,也的確有過矛盾糾紛,所以她沒有問原因就道歉了,但並沒有所謂的承認暴力行為。」

接著,Play M娛樂認為A某以這件事情威脅了1個多月,利用照片和一部分錄音來模糊校園霸凌的焦點,掀起許多不相干的熱議外,他們也握有第一次和第二次對話的錄音,目前全都交給京方,原本想等法律還清白,但A某持續惡意爆料,他們也將在必要時刻公開錄音檔。

【A某向《京鄉體育報》爆料和初瓏的通話內容翻譯】

박초롱: 이유 없이 너를 막 그렇게 한 건 아니었거든

朴初瓏:不是沒有原因就那樣對待妳的

A씨: 이유가 있든 없든 그건 잘못된 건 맞아.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게 있었어? 내가 그때 너한테 맞고 경찰에도 신고를 했었어. 근데 그 당시에 친구가 그냥 네가 참으라고, 너네 술먹고서, 네가 술먹고 그런 것 같다 그러면서 참으라고

A某:不管什麼理由那樣就是錯的,我有對妳做錯什麼嗎?我那時候被妳打之後還有去報警,但當時朋友叫我忍,說是因為你們喝了酒,因為喝了酒才那樣的叫我忍

박초롱: 근데 이거는 이제 그때서, 그때 가서 내가 너한테 얘기를 했었어야 됐었던 문제였는데. 네가 DM을 보낸 것처럼 오해가 있었어. 근데 그거를 내가 어쨌든 그 자리에서 너한테 얘기를 해서 풀고 했었어야 됐는데 나도 그때 좀 화가 났던 상황이었고.

朴初瓏:但這個現在…那時候,那時候我就該親自去跟妳說才對,是這個環節出了問題,就像妳傳給我的私訊一樣,這其中有誤會,不論如何我都該當下就跟你講開才對,當時的我也太生氣了

A씨: 아니. 근데 그게, 그게 뭣 때문에? 말 해봐. 뭣 때문에? 네가 나, 나한테 왜 화가난 건데?

A某:不是啊,可是妳那樣是為了什麼?妳說啊,是什麼原因?妳為什麼會對我生氣?

박초롱 : 네가 그 DM 보낸 것처럼 내가 그때 좋아했던 사람이 있었잖아.

朴初瓏:就像妳傳來的私訊一樣,我那時候有個喜歡的人

A씨 : 응, 그래. 근데 걔가 나랑 만났었잖아. 근데 그것 때문에 네가 약간 그런 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그거, 아무튼 그 당시에 내가 기억하기로는 네 친구가 “초롱이가 너 그냥 너 때려야겠대.” 하고 나 데려가서 그날 맞았는데. 나는 기억하는 게 뭐냐면, 그때 당시에 네가 일단 나를 싸대기를 때리고 옆에서 막 발로 정강이 차서 그날 내가 피멍이 들어가지고, 정강이에. 학교에 진짜, 그때 치마를 입고 다녔었을 때라서 내 짝꿍도 그거 그 일을 기억하고 있고, 아직도. 그리고, 그리고 뭐지? 그 때 당시에 애들이 많았었잖아.

A某:嗯,是啊,但他跟我交往了啊,但就為了那樣實在太…我也不知道該怎麼說,總之當時就我記得的是妳朋友說「初瓏說就是得打妳」,所以把我帶走,當天我就被打了,我記得的狀況是這樣的,那時候我先被打了巴掌,接著我的小腿從旁邊被踢到瘀青,在學校真的…那時候是要穿裙子的,坐我隔壁的同學也記得這件事情,到現在都記得,還有…還有什麼…那時候有很多人啊

A씨: 그래서 내가, 그때 솔직히 너는 지금 그거를 생각하면 네가 나였다면 그런 충격이 되게 오래 갈 거라고 생각을 안 해? 넌 그럼 그냥 잊어버려?

A某:所以我…老實說妳現在回想當時,如果妳是我,妳不覺得當時的衝擊會影響至今嗎?難道妳會忘得一乾二淨嗎?

박초롱 : 아니, 못 잊을 것 같아.

朴初瓏:不,沒辦法忘記

A씨 : 난 솔직히 지금 얘기하면서도 되게 막 엄청 몸이 떨려. 그 얘길 하면서. 근데 네가 나중에 결혼해서 네 딸이 그런 일을 당했다고 생각을 하면 너는 정말 아무렇지 않겠어?

A某:我現在這樣跟妳敘述全身都在顫抖,但妳以後結婚生了女兒,如果妳女兒遭遇這種事情,妳真的有辦法不當一回事嗎?

박초롱 : 아니지.

朴初瓏:不是那樣的

A씨 : 나는 그것 때문에, 나는 솔직히 그때는 내가 너무 힘이 없었어. 난 되게 내가 체구도 작고 좀, 좀 약하게 생겼었잖아. 나는 약간 트라우마가 남아가지고 좀 대학교 가서도 막 어떤 여자 무리들이 나를 막 쳐다보고 막 뭐... 수군수군 대면 ‘아, 나한테 무슨 나쁜 감정 있나? 내 욕 하나?’ 막 이러면서 고개 숙이고 다니게 되고 그랬었어, 한동안.

A某:我因為那件事情…我那時候真的太弱小了,我身材比較嬌小,長得也比較柔弱,那時候造成心理陰影,上大學後只要有女生小團體看我一眼或小聲聊天的話,我都會想「啊,是討厭我嗎?還是在罵我嗎」,就這樣有好長一段時間都是低著頭上學的

A씨: 근데 너는 그런... 내가 그렇게 고통 받고 살았다는 거에 대해서 잘 모르겠지? 그래서 나는 그냥 너를 ‘아, 나는 솔직히 너네 에이핑크가 나오면 그냥 안 보면 되겠다.’ 하고. 너네가 나오면 그냥 TV를 끄고 그냥 그렇게 살았었어. 근데 나이를 먹으니까 그게 아니더라고. ‘내가 피해자인데 왜 내가 이렇게 살아야 되나.’ 싶더라고.

A某:但是妳卻…妳不知道我過得有多痛苦吧?我原本只想「只要妳們Apink出來時不看就好了」,只要妳們出現就關掉電視,原本一直是這樣過活的,但長大以後我發現不該這樣,為什麼我是被害人我卻得這樣生活?

박초롱 : 미안해, 진심으로. 그러니까 나도... 그냥 일단 그때의 상황에서는 나도 당연히 그러면 안 됐었던 거였었고. 어쨌든 내가 어떤 오해든 오해가 있든 없든 대화로 얘기를 했었어야 됐는데 그 자리에서 나도 그냥 좀 많이 좀... 화가 났었던 상황이었던 것 같아.

朴初瓏:對不起,真心抱歉,那個我…那時候我真的不該那樣,不管有沒有誤會我都該用溝通的,但在當時我就…太生氣了。

A씨: 네가 그랬으니까 그렇다고 쳐도 네가 만약에 연예인을 데뷔 할 거고 계속 TV에 나올 거면 나한테 사과를 했어야지. 안 그래? 나는 계속 그 고통 속에서 사는데?

A某:妳都這樣說了就當這樣,但既然妳要當藝人會一直出現在電視上,都不覺得該先來跟我道歉嗎?不是嗎?我一直活在苦痛之中欸?

박초롱 : 나도 솔직히 말해서 급하게 오디션 보고 올라와서 막 정신 없이 나도 되게,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이게 후다닥 진행이 되다 보니까 그거 하나하나 다 챙기지 못했 던 건 맞는 것 같아.

朴初瓏:其實我也是很緊急就去徵選被選上,我也忙得暈頭轉向,那個進展真的在很短的時間內發生,所以我的確沒能顧慮到每一件事情

►江宏傑心冷「做好離婚打算」!福原愛態度強硬 友曝夫妻下一步

►李炘頤「底褲位移片」1分鐘畫面瘋傳!飆舞走光…台下觀眾全看見

►許瑋甯被問劉又年「男友→朋友」! 4年情疑散獨返家

►斷開楊晨熙9年情…直擊大飛深夜揪妹Double Date!緋聞情侶陪按摩

分享給朋友:

牙結石上有笑臉出沒! 下一秒全部粉碎爽度100%

※本文版權所有,非經授權,不得轉載。[ETtoday著作權聲明]※

訂閱《影劇新聞》電子報:

讀者迴響

熱門快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