連爆霸凌7天!趙炳圭IG首發聲 「爆料者身分已查出」4點強調清白

記者張筱涵/綜合報導

韓星趙炳圭(조병규)17日起接連遭爆學生時期欺凌他人,雖然第一時間已經透過經紀公司全面否認,但仍有多篇講述不同事件的爆料文出現,演藝工作因此受到影響,時隔7天於Instagram寫下長文,第一句話就說:「我真的不知所措到全身僵硬更覺得委屈。」

▲趙炳圭連續7日被爆就學時期霸凌他人。(圖/翻攝自趙炳圭IG)

▲趙炳圭連續7日被爆就學時期霸凌他人。(圖/翻攝自趙炳圭IG)

趙炳圭23日一早透過Instagram發文,第一次看到假的爆料文時非常傻眼也很委屈,隔天接到希望可以從輕處理的聯繫後,那種被冤枉的感覺仍沒有消退,而且在這之後仍有許多惡意文章和評論,對於網路上只要有照片和幾句話就彷彿成了事實的這樣的狀況,內心非常慌亂,也開始對自己的人生產生懷疑且幻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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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先對紐西蘭就學時期霸凌他人的爆料文做出澄清,趙炳圭說爆料者盜取了真正的同班同學的照片,雖然彼此真的是同一間學校的,但根本沒見過面,所以所謂的在KTV拿麥克風砸頭還是其他霸凌事件都是假的:「那個人刪除了不實文章還透過朋友詢問是否可以從輕處理,在這裡我想強調對方道歉和刪文並不是被強迫或被威脅的。」

▲曾自稱趙炳圭紐西蘭就學時期同學的其一IG帳號已經將貼文全面刪除,部落格文章也已被檢舉下架。(圖/翻攝自victimofmr_cho IG)▲曾自稱趙炳圭紐西蘭就學時期同學的其一IG帳號已經將貼文全面刪除,部落格文章也已被檢舉下架。(圖/翻攝自naver部落格roseess)

▲曾自稱趙炳圭紐西蘭就學時期同學的其一IG帳號已經將貼文全面刪除,部落格文章也已被檢舉下架。(圖/翻攝自victimofmr_cho IG、naver部落格roseess)

網路上謠傳小學時期的霸凌也是假的,趙炳圭小學時期的確很喜歡踢足球也常在球場踢球,但從來沒有搶他人球場或使用暴力,而且小學三年期下學期就已經轉學到富川了,另外也沒有騎(或搭,타다,韓文同義)過機車。

幾張照片配上文章卻成了他人口中的「事實」,身為本人的他卻什麼都做不了,這幾天一直努力擺脫不好的想法撐到現在:「寫下不實的爆料又怕被真偽檢測而刪除帳號和文章,為什麼我每次都成了這種爆料的箭靶,為什麼一次又一次的我都得像這樣出面說明呢?」

趙炳圭解釋會隔這麼久才發文是因為回應內容會被拿去當箭靶,或拿去捏造成一篇新的文章,而這樣的狀況也真實發生過,所以才會如此謹慎小心:「我從沒做過的事情卻因為幾張照片和字句就遭到誤會,要承擔這樣的情況真的很痛苦。」現在他們已經對全部的爆料文要求進行調查,請求外界能夠耐心等待真相水落石出的那天。

▲趙炳圭連續7日被爆就學時期霸凌他人。(圖/翻攝自趙炳圭IG)

▲趙炳圭請求外界等到調查結果出爐那天。(圖/翻攝自趙炳圭IG)

【趙炳圭IG全文翻譯】

처음 허위사실을 유포한 글이 올라왔을 때 너무 당혹스러워서 몸이 굳고 억울했습니다. 바로 다음날 선처를 호소하는 연락이 온 이후에도 억울한 감정을 떨쳐내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當第一篇不實文章出現在網路上時,我真的不知所措到全身僵硬更覺得委屈,就在隔天接到聯繫說希望能夠從輕處理,但那份被冤枉的感覺仍沒有減少

선처를 해주기로 했지만, 그 이후 악의적인 글들이 올라오며 글의 내용과 상관없는 사진과 말 몇마디면 진실인 것처럼 되어버리는 상황에 당황했고,
인터넷에서 벌어지는 사실과 다른 주장과 반박들로 인해 저는 26년간 살아왔던 삶에 회의와 환멸을 느꼈습니다.

雖然決定要從輕處理了,但惡意爆料仍不斷出現,與內文無關的照片和幾句話卻成了「事實」,對這樣的狀況真的很驚慌,也因為網路上出現與事實不符的主張和反駁,讓我對這26年的人生產生了懷疑及幻滅

결과적으로 뉴질랜드 동창이라고 주장한 사람이 다른 동창생의 허가 없이 임의로 사진을 도용했단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서로 같은 학교를 나온 것은 맞으나 일면식이 없던 사이고 노래방을 간 사실도 없으며 폭행한 사실은 더 더욱 없습니다. 이 글을 쓴 당사자 또한 허위 게시글을 모두 삭제하고 지인을 통해 선처가 가능한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또 강조드리고 싶은건 절대 강요와 협박에 의한 사과와 삭제가 아니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以結果來說,自稱是紐西蘭時期同學的那個人,在未經另外一個同學的許可下盜用了照片,雖然我們真的是同一間學校的,但根本沒見過面,去KTV也不是事實,所謂的施暴更是沒有的事,那個人刪除了不實文章還透過朋友詢問是否可以從輕處理,這裡我想強調對方道歉和刪文並不是被強迫或被威脅的

저는 초등학생 때 운동장에서 제가 좋아하는 축구를 한 사실은 있으나 강제로 운동장을 탈취하거나 폭행한 사실 또한 없습니다. 그리고 초등학교 3학년 2학기에 부천으로 전학을 왔습니다. 또한 돈을 갈취하거나 오토바이를 탄 적도 단 한 순간도 없습니다.

我讀小學的時候的確有在體育場踢我喜歡的足球,但我從沒有搶過別人的球場,也沒有打人過,另外我小學三年期下學期就轉學到富川,沒有搶過別人錢,也從來沒有騎(或搭)過機車

저는 축구선수를 꿈꿨던 장난기 많고 낙천적인 학생이였습니다.

我曾是個夢想成為足球選手的調皮樂觀的學生

모두가 그렇듯 친한 친구가 있었고 친하지 않았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친하지 않았던 사람들의 기억에서조차 자유로워 질 수 없다는 것도 압니다. 하지만 아무런 상관없는 사진과 글 하나로 제가 하지 않은 일로 인해 악의적인 프레임 안에 들어가니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근 몇 일간 해서는 안될 생각들을 떨쳐 내며 버텼습니다.

就跟大家一樣,我有要好的朋友也有不熟的朋友,我知道不能管不認識我的人要怎麼想我,但用一張毫無相干的照片和一篇文章,讓我被侷限在惡意框架之中,我任何事情都做不了,這幾天我一直努力拋除不好的想法努力撐到現在

정확하지 않은 글을 기재하고 진위여부 판독이 겁나 계정을 삭제하고 글을 삭제하고 왜 매번 이런 휘발성 제보에 저는 과녁이 되어 매 번, 매 순간 해명을 해야하나요. 제가 피드백이 조심스러웠던 건 제 해명 정보들이 또 다른 화살이 되어 하나의 소설에 구색을 맞추는 도구가 되어진다는 사실도 있기 때문입니다.

寫下不實的爆料又怕被真偽檢測而刪除帳號和文章,為什麼我每次都成了這種爆料的箭靶,為什麼一次又一次的我都得像這樣出面說明呢?對於回應我會這麼小心翼翼,是因為我澄清的內容曾經成為另一個箭靶,也曾被拿來捏造成另一篇小說(指不實爆料)

사진과 말 몇 마디로 제가 하지도 않은 일들에 오해를 받는 이 상황이 감당하기 버겁습니다.
익명성 허위제보와 악의적인 글들에 일일히 대응할 수 없고 전부 수사를 요청한 상태이니 기다려주십시요.
부탁드리겠습니다.

我從沒做過的事情卻因為幾張照片和字句就遭到誤會,要承擔這樣的情況真的很痛苦,沒辦法一一對每一篇不實文章和資訊做出回應,但現在都已經在全面調查中了,請等等我,拜託大家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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