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容和警方函送後首發文! 「我深刻反省自己的錯誤」

記者張筱涵/綜合報導

鄭容和考博士走後門又有了新進展,他和李姓教授、A經紀人、慶熙大學務處B副處長等人函送首爾中央地檢署。消息一爆出來後,他也在第一時間透過IG坐出正式回應:「我僅考慮到面試可以根據教授的考量決定,沒有再去確認招生簡章的細節,是我的過失,並且也深刻反省之中。」

▲鄭容和確定入伍,巡迴演唱會行程受到影響。(圖/翻攝自鄭容和IG)

▲鄭容和及走後門事件相關人士已在2日被函送。(圖/翻攝自鄭容和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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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與走後門事件有關人士都被函送之時,鄭容和第一時間在IG寫下長文對外界發聲,從事件爆發以來他每天的心情都相當沉重,之所以會一直沒有交代細節是因為正在接受調查,不該對外提及這件事情的任何一點細節,到2日為止他想說的就跟先前的道歉文一樣:「以結果來說就是違反了規定,也是我要負起的責任,到現在都仍深深反省著我犯下的過錯。」

不過也因為他身為一個名人,再加上慶熙大學透過這次事件也糾出了許多疑似違反規定的藝人和知名人物,自然網路上就會有許多流言紛飛。鄭容和親口解釋:「這件事主要是和研究所應用藝術學科(實用音樂)博士課程入學過程,在實用音樂等其他藝術科系的博士研究所,教授是可以透過報名者的活動內容、作品等文件了解,因此根據教授決定出面試結果的情況很多。」

▲鄭容和親筆信道歉。(圖/翻攝自鄭容和IG)

▲鄭容和曾透過IG和外界致歉。(圖/翻攝自鄭容和IG)

而鄭容和在工作室和教授見面並呈上親自創作及發行的歌曲,同時也和對方討論了未來的計畫,就因為上述的概念而認為這次的對談即是面試,「我僅考慮到面試可以根據教授的考量決定,沒有再去確認招生簡章的細節,是我的過失,並且也深刻反省之中。」

外界瘋傳的「為了逃兵才考博士」的傳言,鄭容和嚴正否認,「我身為大韓民國國民、大韓民國的男人,忠實履行國防義務是必須的,在過去的採訪當中也談過幾次入伍的想法,會申請博士課程是為了將爵士音樂學得更完整,我是做音樂、唱歌的歌手,申請博士課程就是為了在音樂領域更加精進」。

鄭容和認為自己也有做錯的部份,不會逃避並且負起全部責任,並且全面配合警方調查,為此事件被傷害到的藝人及同事,他感到相當抱歉,同時也希望外界能別再冒出一些子虛烏有的言論。另外,他也將在2、3日晚間舉辦入伍前最後一場演唱會,全部的所得收入都會捐出做公益。

【鄭容和IG全文】

안녕하세요 정용화입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정말 하루하루가 무거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껏 말을 하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었던 것은 이 일에 대해 수사 중이고,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 제가 먼저 나서서 이야기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전에 올린 사과문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결과적으로 규정에 위반된 것이 있다면 저에게 책임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제 잘못이에 대해서는 여전히 깊이 반성중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시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사건은 학과인 응용예술학과 대학원 (실용음악) 박사과정 입시와 관련된 사건입니다.

실용음악과 같은 예술분야 대학원 박사과정에서는 교수님이 지원자의 포트폴리오 등을 통해 활동내역이나 작품성을 알 수 있기 때문에 면접도 교수님 재량에 따라 시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원에 들어가기 전에 작업실에서 교수님을 만나 제가 작업하고 있는 곡들과 발매했던 곡들도 들려드리고, 장래 계획 등에 대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면접은 교수님 재량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모집요강을 제대로 확인해 보지 않은 것이 저의 과실이며 반성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가 학업에 관심도 없으면서 군입대를 연기하려고 박사과정을 취득하려고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당연히 대한민국 국민이자 대한민국의 한 남자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이전부터 늘 많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군입대에 대해서 인터뷰를 해왔습니다. 제가 입학한 대학원 박사과정 응용예술학과는 제 전공인 실용음악학과이며, 재즈음악에 대해서 심도 있게 배우는 학과입니다. 저는 곡을 만들고 노래하는 직업인 가수로서 박사과정을 진학을 하면서 제가 전공하고 있는 분야를 더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지원을 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군대로 도망간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절대로 도망가는 것이 아닙니다. 군대는 절대로 도망을 가는 대피처가 될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가야하는 국방의 의무이며, 저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습니다. 이번 계기를 통해 입대하여 다시 한번 지금의 저를 되돌아 봐야할 시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실, 이 일이 누구의 잘못이다, 누구의 탓이다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저는 제가 잘못한 부분에 있어서 무조건적으로 죄송하고, 깊게 뉘우치고 있으며 다시는 이런 실수를 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로 인해 피해를 입은 동료 연예인들에게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검찰 조사에도 충실히 임할 것이며, 일부 사실과 달리 왜곡된 부분은 충분히 소명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죄의 말씀을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 왜곡하거나 자극적인 기사를 내지 않도록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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